Flagship #0 · 발전설비 레지스트리
전국 발전설비 지도 — 생산시설, 그 자체
Flagship #1 · 출력제어 리스크
육지 출력제어 지도 — 재생에너지가 잘리는 곳·시간
Flagship #1+ · 출력제어 리스크
어디가 잘릴 위험이 큰가 — 과거를 넘어 예측으로
Flagship #1++ · 관계 시뮬레이터
거미줄 — 조건을 걸면 결론이 나온다 — 데이터를 잇는 걸, 당신 손으로
한전은 밀집만, KPX는 제어만, 기상청은 일사만 본다 — 아무도 셋을 잇지 않는다. 여기서 한 줄에 꿴다: 시도를 고르고, 태양광을 더 지어보고, ‘해 강한 정오’ 조건을 걸면 — 밀집 → 출력제어 → 리스크, 그리고 탄소·가격까지 연결된 결론이 실시간으로 도출된다. 정적인 글이 아니라, 관계를 직접 만지는 도구다.
Flagship #2 · SMP 가격
계통한계가격(SMP) 추이 — 전력 도매가, 육지 vs 제주
Flagship #4 · 전력 소비 × 재생e 미스매치
지역이 만드는 전기 vs 쓰는 전기 — 왜 어떤 곳은 잘리나
Flagship #5 · 지역 활력 — 전력 × 부동산
전기를 누가 쓰나 vs 집값 — 산업지역이냐 주거지역이냐
Flagship #6 · 전력의 용도 지도
전기를 주거·업무·산업 어디에 쓰나 — 22년 판매전력량으로 본 지역의 성격
Flagship #2+ · 실시간 전력수급
지금 전국이 쓰는 전기 — 수요·공급능력·예비율 (5분 실시간)
Flagship #3 · 탄소집약도
전력망 탄소집약도 — 지금 전기 1kWh의 CO₂
Flagship #7 · 세계 속의 한국
우리는 어디쯤 서 있나 — 재생에너지·탄소·1인당 소비의 국제 좌표
3차 · 정책의 흔적
전력 구조는 언제 방향을 바꿨나 — 데이터가 말하는 전환점
3차 · 관계 발견
전력 × 경제·사회, 엔진이 찾은 관계 — 상관은 있어도 인과는 아니다
증감률 상관(r)을 신뢰선으로 본다. 원계열 r만 높고 증감률 r이 낮으면 공통추세 착시(둘 다 장기 상승·하락이라 겹쳐 보이는 것). 모든 관계는 상관이지 인과가 아니다 — 제3의 공통원인일 수 있다. 지표 탐색기에서 직접 교차해볼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