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WER DATA CONNECTION ENGINE
한전은 한전만, KPX는 시장만 본다. 아무도 가로지르지 않는다 — 그 가로지르기가 이 도구의 존재 이유다. 이 사이트는 골격이 하나씩 쌓이는 과정을 그대로 공개한다. 아래는 지금까지 세운 조각들.
Flagship #0 · 발전설비 레지스트리
전국 발전설비 지도 — 생산시설, 그 자체
Flagship #1 · 출력제어 리스크
육지 출력제어 지도 — 재생에너지가 잘리는 곳·시간
Flagship #1+ · 출력제어 리스크
어디가 잘릴 위험이 큰가 — 과거를 넘어 예측으로
Flagship #1++ · 관계 시뮬레이터
거미줄 — 조건을 걸면 결론이 나온다 — 데이터를 잇는 걸, 당신 손으로
한전은 밀집만, KPX는 제어만, 기상청은 일사만 본다 — 아무도 셋을 잇지 않는다. 여기서 한 줄에 꿴다: 시도를 고르고, 태양광을 더 지어보고, ‘해 강한 정오’ 조건을 걸면 — 밀집 → 출력제어 → 리스크, 그리고 탄소·가격까지 연결된 결론이 실시간으로 도출된다. 정적인 글이 아니라, 관계를 직접 만지는 도구다.
Flagship #2 · SMP 가격
계통한계가격(SMP) 추이 — 전력 도매가, 육지 vs 제주
Flagship #3 · 탄소집약도
전력망 탄소집약도 — 지금 전기 1kWh의 CO₂